바이낸스 AI Pro가 이용자 선호에 맞춰 구조화된 투자 전략을 추천하는 기능을 검토하고 있다. 이용자가 추천 내용을 확인한 뒤 실행하는 방식이 구상됐다.
허이(何一)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바이낸스 지능형 제품 발표회 중국어 AMA에서 “바이낸스 AI Pro는 이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며 “앞으로 보유형인지 거래형인지, 정기매수형인지 그리드형인지 등 이용자 선호에 따라 구조화된 투자 전략을 추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자가 전략을 확인한 뒤 실행하는 구상이라고 블록비츠는 10월 6일 보도했다.
발언은 AI Pro의 향후 기능 방향을 설명한 것으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지원 범위는 발표되지 않았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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