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출근길 팟캐스트 — 미 재무부 A7 네트워크 제재 추진…비트코인 강보합 속 관망 심리 확대
미 재무부의 러시아 연계 A7 네트워크 제재와 자금이체 금지 규칙 제안이 정책 변수로 부상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파생상품 거래량 감소와 1억1790만달러 청산이 경계 심리를 드러냈다.
미 재무부의 러시아 연계 A7 네트워크 제재와 자금이체 금지 규칙 제안이 정책 변수로 부상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파생상품 거래량 감소와 1억1790만달러 청산이 경계 심리를 드러냈다.
10월 FOMC 동결 확률이 64%로 반영되며 위험자산 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상승했고, 상승 과정에서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963만달러 쏠렸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5.6원 오른 1,358.4원에 마감했다. 올해 저점 1,336.1원에 가까운 자리로, 고점 1,555.8원보다는 12.7% 낮다.
비트코인이 8만3608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9% 높은 수준이다.
WLD가 국내 거래 비중 7.66%와 관심지수 93.1로 선두에 올랐다. ONDO·STX·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쏠림이 크게 나타났다.
트럼프 공식 밈코인 '$TRUMP'가 오프라인 멤버십과 모바일게임, TV 프로그램, 테마파크 등으로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빌 잰커 공동창업자는 한국을 두 번째로 큰 커뮤니티로 꼽으며 국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은 EDEL이 1위였고 대형주와 신규 토큰이 함께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MOVR이 앞섰고 중소형 알트코인 비중이 컸다.
디파이 업계와 전통 금융권은 실제 채택 조건을 두고 온도차를 보였다. 모르포는 개방형 인프라와 규제·위험 통제 기능을 갖추면 사실상 구현하지 못할 영역이 없다고 본 반면, 한화투자증권은 담보 활용과 플랫폼 간 연계, 현실 시장과의 시간차 등 실제 금융에서 풀어야 할 병목이 여전히 많다고 짚었다.
디파이, 금융시장 경계 허문다 24시간 거래, 담보 확대부터 미국 기관 진입까지"
상위권 스테이킹 시총은 증가 종목이 우세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최대 낙폭을 보였고 니어는 장기 ROI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