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C)과 오라클($ORCL)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서 제온 서버 프로세서 배치를 늘리는 다년간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AI 에이전트, AI 추론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화성재경은 재련사를 인용해 양사가 현재 및 차세대 제온 플랫폼을 협력 범위에 넣고 제품 로드맵과 생산능력 계획을 조율한다고 보도했다. 계획에는 인텔의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 다이아몬드 래피즈(Diamond Rapids) 기반 OCI X14 인스턴스도 포함된다.
인텔은 핫칩스 2026 발표 자료에서 다이아몬드 래피즈를 차세대 제온 제품군으로 소개했다. 해당 프로세서는 AI 에이전트 작업을 겨냥한 제품으로 제시됐다.
이번 협력 계획은 현재 및 차세대 제온 플랫폼을 아우르며, 차세대 제품 기반의 OCI X14 인스턴스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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