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 수수료 체계 전면 개편…커뮤니티 주도 구조로 전환

| 류하진 기자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Pump.fun)이 창작자 수익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프로젝트 공동 창립자인 알론 코헨(Alon Cohen)은 현행 수수료 구조가 ‘잘못된 인센티브’를 유도한다는 판단에 따라 새로운 수익 공유 모델과 가시적인 권한 제어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