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아마존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어...후드포크 거래 18배

| 손정환 기자

로빈후드 체인에서 아마존(AMZN)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록히드마틴(LMT)이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토치(TORC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20일 낮 12시 43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아마존(AMZN)의 24시간 거래대금은 115만달러로 전일의 4.3배에 달했다. 값은 5.0% 올랐다.

록히드마틴 보유 지갑 565개 늘어…SPDR 금 현물 ETF도 466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록히드마틴(LMT)이다. 하루 새 565개 늘어 1300개가 됐다. SPDR 금 현물 ETF(GLD) 466개, 스트래티지(MSTR) 436개, 팔란티어(PLTR) 404개, 메타(META) 390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애플(AAPL) 233개, 블룸에너지(BE) 167개, 알파벳 A주(GOOGL) 146개가 줄었다.

모더나(MRNA)에서는 12만달러어치가 줄었다. 아마존(AMZN) -12.6%도 움직였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46만달러, 줄어든 것이 214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POET 테크놀로지스(POET)로 8.2% 차이였다. 인베스코 S&P 500 모멘텀 ETF(SPMO) 7.4%, 시스코(CSCO) 6.9%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4.5%,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3.7%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39.7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2.2% 낮다.

토치 보유 지갑 677개 늘어…불리시도 496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토치(TORCH)이다. 하루 새 677개 늘었다. 불리시(BULLISH) 496개, 래핑 이더(WETH) 281개, 스탠다드(STANDARD) 213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폰스(PONS) 225개, 캐시 캣(CASHCAT) 192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2억4397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2421만달러, 갓스피드(godspeed) 1794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후드포크(PORKU)로, 전일의 18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후드포크(PORKU) +86.1%, 앤티매터(ANTI) +65.4%, 어비스(ABYSS) +47.6%가 올랐고, 부머(BOOMER) -86.6%, 바빌론(BABY) -69.4%, 도지 페페(DOPE) -58.2%는 내렸다.

한편, 이날 부머(BOOMER)는 값이 86.6%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1.5% 늘었다. 스페이스X(SPCX)는 보유 지갑이 98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39만달러어치 줄었다. 스페이스X(SPCX)는 값이 거의 그대로인데 거래만 전일의 2.9배로 늘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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