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에이드(Blockaid)가 집계한 가상자산 공격 60건에 약 11억8000만달러(약 1조5700억원)가 연루됐고, 피해자가 회수한 금액은 980만달러(약 130억원)에 그쳤다.
블록에이드 집계에서 60건의 공격에 연루된 자금은 약 11억8000만달러, 피해자 회수액은 980만달러라고 마스비트는 전했다. 회수액은 연루 금액의 약 0.8% 수준이다.
집계 기간과 공격 유형, '회수'가 동결과 반환 중 무엇을 뜻하는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따라서 연루 금액 전체를 피해액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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