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알리바바(BABA) 온체인 가격이 정규장 종가보다 4.1% 낮게 거래됐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파밍 시즌(SEASON)이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22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알리바바(BABA)의 온체인 값은 정규장 종가보다 4.1% 낮았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908개 늘어난 6173개를 기록했고, 값은 7.2% 내렸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1202개 늘어 19만1144개가 됐다. 알리바바(BABA) 908개, 스페이스X(SPCX) 842개, SK하이닉스(SKYHY) 763개, 록히드마틴(LMT) 418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게임스톱(GME) 105개, 애플(AAPL) 60개, 테이크투 인터랙티브(TTWO) 55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레딧(RDDT)에서 17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10.5%만큼 늘었다. 스트래티지(MSTR)에서는 89만달러어치가 줄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249만달러, 줄어든 것이 263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T1 에너지(TE)로 5.9% 차이였다. 디웨이브 퀀텀(QBTS) 5.3%, 시스코(CSCO) 3.0%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워크데이(WDAY) 5.3%, IBM 4.9%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40.2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2.2% 낮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파밍 시즌(SEASON)이다. 하루 새 948개 늘었다. 래핑 이더(WETH) 801개, 마이크로덕(MICRODUCK) 376개, 다크 아레나(DARK) 212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프롤로그(PROLOGUE) 497개, 토치(TORCH) 207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3억3079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후드 소드 이누(HOODINU) 2762만달러, 폰스(PONS) 2003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다크 아레나(DARK)로, 전일의 11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로보도그(ASTRO) +176.3%, 후드 소드 이누(HOODINU) +136.0%, 다크 아레나(DARK) +92.8%가 올랐고, 앤티매터(ANTI) -63.5%, 바빌론(BABY) -53.1%, 토치(TORCH) -32.0%는 내렸다.
한편, 이날 컨페티 이누(CONFETTI)는 값이 69.6%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2.7% 늘었다. 스트래티지(MSTR)는 보유 지갑이 16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89만달러어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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