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파밍 시즌(SEASON) 보유 지갑이 하루 새 1403개 늘었다. 토큰화 주식 중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이 거래 급증을, 코인 중 후디(HOODIE)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24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파밍 시즌(SEASON)의 보유 지갑은 하루 새 1403개 늘어난 6863개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13만달러로 전일의 1.5배였고, 값은 54.8% 올랐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391개 늘어 19만1590개가 됐다. 스페이스X(SPCX) 247개,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 223개, 테슬라(TSLA) 211개, SPDR 금 현물 ETF(GLD) 146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95개, 레딧(RDDT) 33개, 오라클(ORCL) 22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마이크론(MU)에서 19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29.6%만큼 늘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에서는 29만달러어치가 줄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234만달러, 줄어든 것이 60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로 292.7% 차이였다. 인베스코 S&P 500 모멘텀 ETF(SPMO) 7.2%,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6.6%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9.0%, 서비스나우(NOW) 5.6%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36.4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0.4% 낮다.
이날 새로 올라온 종목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등 1종이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후디(HOODIE)이다. 하루 새 4만5504개 늘었다. 파밍 시즌(SEASON) 1403개, 래핑 이더(WETH) 1125개, 마이크로덕(MICRODUCK) 387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루트마치(LM) 406개, 오일(OIL) 88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2억5297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2003만달러, 유니버설 하이 인컴(UHI) 1627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프롱(FRONG)으로, 전일의 2.1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바빌론(BABY) +265.3%, 마이크로덕(MICRODUCK) +83.6%, 파밍 시즌(SEASON) +54.8%가 올랐고, 앤트로피그(ANTHROPIG) -27.7%, 커맨더 브랙스(VRAX) -27.3%, 글롬(GLOAM) -25.9%는 내렸다.
한편, 이날 라에토(RAETO)는 값이 22.2%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7.2% 늘었다. 마이크론(MU)은 보유 지갑이 13개 줄어든 가운데 발행량은 19만달러어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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