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 파산 신청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Nuri GmbH, 전 비트와라(Bitwala))가 베틀린에서 파산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 측은 "셀시우스 네트워크 붕괴와 함께 매도세가 확대됐다"며 파산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자금 관련 플랫폼 기능은 정상 운영 중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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