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암호화폐 피싱 기승...구글·마이크로소프트 앱 악용

| Coinness 기자

사이버 보안 업체 넷스코프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웹 애플리케이션이 암호화폐 피싱에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넷스코프는 "공격자들은 구글 사이트와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서 피싱 웹사이트를 만든 뒤 코인베이스, 메타마스크, 크라켄, 제미니에서 사용자의 암호화폐 월렛과 계정을 훔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격자들은 이를 통해 사용자 월렛의 개인 시드를 얻거나 거래소 계정 정보를 통째로 빼낼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용자는 구글 검색이나 링크가 아닌 본인이 로그인 하려는 사이트로 직접 이동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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