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자문 위원으로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영입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최근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엔리케 메이렐레스(Henrique Meirelles)를 글로벌 자문 위원으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 측은 엔리케 메이렐레스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글로벌 자문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향후 보다 자세한 계획 및 내용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리케 메일레스는 지난 2003~2011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2016~2018년 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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