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세청, 암호화폐 채굴 작업장 급습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세청(AFIP)이 지난주 산후안(San Juan) 등 지역의 암호화폐 채굴 작업장을 급습했다. 이들 채굴 작업장의 장비 보유량, 암호화폐 보유량 등 관련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아르헨티나에는 암호화폐 채굴자 관련 공식 레지스트리가 없는 상태로,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소수다. 대다수의 채굴자는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채 산업용이 아닌 주거용 전기요금을 사용해 암호화폐를 채굴하고 있다. 이에 국세청이 처음으로 암호화폐 채굴장에 대한 급습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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