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스탬프, 직원 수 30% 감소..."해고 아닌 계약 만료"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가 지난 2월 기준 직원 수가 지난해 9월 대비 30% 감소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JB 그라프티오(JB Graftieaux)는 "정리해고는 아니다. 이들이 진행했던 프로젝트 상당수가 끝나 작년 말 계약이 만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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