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디지털, 작년 $6.867억 순손실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이 2022년 회계연도 $6.867억 순손실이 났다고 밝혔다. 2021년 $3710만 순손실 대비 크게 늘어났다. 암호화폐 장부상 가치만 $3.176억 감소했고, 4분기 채굴기 장부 가치 및 공급업체 선수금 관련 비용 $3.329억이 발생했다. 4분기 1562 BTC를 채굴해 작년 한해 총 채굴량은 4144 BTC를 기록했다. 전년(3197 BTC) 대비 30% 증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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