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피싱 사이트 생성 업체, $590만 상당 암호화폐 갈취"

| Coinness 기자

슬로우미스트 생태계 보안 파트너 스캠 스니퍼(Scam Sniffer)가 '인페르노 드레이너(Inferno Draine)'라는 이름의 피싱 사이트 생성 업체가 약 590만 달러의 암호화폐 자산을 갈취했으며, 피해자가 4888명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스캠 스니퍼는 "해당 업체는 지난 3월 27일부터 PEPE, zkSync, SUI, SEI, LENS, Collab.Land,PUYSPOP 등 프로젝트를 상대로 한 689개 피싱 웹사이트를 생성했다. 사이트 생성을 명목으로 갈취한 자산의 20%를 수수료로 요구해 수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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