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사이버 공격 4일 내 공개' 규정 통과

| Coinness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식 채널을 통해 상장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에 따른 보고 의무 규정을 통과시켰다고 발표했다. 해당 규정은 찬성 3명, 반대 2명으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사이버 공격이 투자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영업일 기준 4일 이내 해당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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