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 재단, 총 공급량 71% 소각 제안 통과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킨(KIN) 재단이 준비금 내 대량의 KIN을 소각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27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 앞서 지난 6일 메시징 플랫폼 킥(Kik)의 설립자 테드 리빙스톤(Ted Livingston)은 프로토콜의 완전한 탈중앙화를 제안한 바 있다. 해당 제안서가 통과됨에 따라 준비금 내 4.96조 KIN이 소각되며 이후 킥은 2.1조 KIN을 추가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 예정인 총 7.06조 토큰은 총 공급량의 약 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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