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퍼블릭체인 프로젝트 아스타(ASTR) 창업자 소타 와타나베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는 9월 아스타 2.0 버전 '슈퍼노바' 출시 후 일본을 시작으로 대기업들과 웹3 사용 사례를 적극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에서 기반을 다진 후 미국 및 기타 국가에 이러한 웹3 사용 사례를 수출할 계획이다.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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