펙실드 "밸런서 해킹 배후, 북한 라자루스 추정"

| Coinness 기자

펙실드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8월 취약점 노출로 $210만 이상 자산을 탈취 당한 밸런서의 해킹 배후에 북한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펙실드는 "밸런서 해커가 토르체인을 통해 약 14.5 ETH를 0.868 BTC로 환전했는데, 이 때 사용된 주소 중 하나는 스테이크닷컴 해커 주소와도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주소다. 앞서 스테이크닷컴 해킹에도 라자루스가 배후에 있는 것으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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