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버스,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에 구조조정 돌입

| Coinness 기자

컴투스의 메타버스 서비스 자회사 컴투버스가 구조조정에 돌입한다고 매경이코노미가 단독 보도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버스는 대면 및 안내 메일을 통해 사내 직원들에게 구조조정을 실시한다고 통보했다. 컴투버스는 지난 8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결과가 처참했다. 동시 접속자 수는 내부 자료인 탓에 공개가 어렵지만, “직원들도 이용을 안 한다”는 말까지 나올 만큼 유저가 부족한 상황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해당 인사에 대해 “사업부 축소라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영효율화에 나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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