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EC 국장 "암호화폐 생태계서 '사기' 영역만 성공적"

| Coinness 기자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이 X(구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는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블록체인이 혁신을 달성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어피니티(Affinity, 친분 이용) 사기만이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성공한 유일한 영역이다. 앞서 95%의 NFT의 가치가 제로에 가깝다는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암호화폐도 곧 NFT의 길을 밟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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