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암호화폐 사업자들이 체납 등을 이유로 2000만달러 부채를 지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앞서 라오스 정부는 세수 확대를 위해 15개 블록체인 회사에 라이선스를 발급한 바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회사들이 제때 세금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부채액의 50%를 삭감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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