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키DAO, 밈코인 프로젝트 '빈' 리브랜딩 결정

| Coinness 기자

아즈키DAO가 밈코인 프로젝트 빈(Bean)으로 리브랜딩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빈은 블러(BLUR) 주도 NFT 전용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블래스트 생태계로 편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정 투자자로부터 100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아즈키DAO는 설명했다. 리브랜딩 후 발행되는 암호화폐 총 공급량은 10억개다. 이중 40%는 트레저리에, 50%는 DAO 멤버에게, 10%는 아즈키 설립자 자가본드(Zagabond)에게 할당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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