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 $3.4억...올 들어 최대

| Coinness 기자

더블록이 웹3 버그 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를 인용해 11월 암호화폐 해킹 및 사기 사건 피해 규모가 3.4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올 들어 월간 피해 규모 중 가장 큰 수준이다. 유형 별로는 중앙화 거래소 해킹이 53%로 가장 많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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