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최대 DEX 트레이더조, 전날 일일 수수료 100% 급증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X(구 트위터)를 통해 "아발란체(AVAX)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트레이더조(JOE)에서 지난 12월 11일(현지시간) 발생한 거래 수수료는 123만 달러, 수수료 수익은 14.5만 달러로 올들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날(10일) 대비 각각 100% 가까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트레이더조는 아발란체 기반 최대 DEX다. 우블록체인은 "AVAX는 지난 24시간 동안 20% 이상 상승해 40 달러를 돌파, 시가총액 상위 10위 암호화폐 자리를 탈환했다. JOE도 같은 기간 9%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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