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나스닥 공동 대표 탈 코헨은 "나스닥은 디지털 자산뿐만 아니라 탄소 시장 등에도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기관급 엔드투엔드 기술 플랫폼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위해 개발한 기술을 다른 초기 시장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나스닥은 규제 리스크를 이유로 지난 7월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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