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사이버 공격 4일 내 공개' 규정 이달 말부터 시행

| Coinness 기자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에 따른 보고 의무 규정을 이달 말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상장기업은 사이버 공격이 투자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영업일 기준 4일 이내 해당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미국에 상장된 암호화폐 기업도 이번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