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파이 주피터, 내년 1월 10억 JUP 에어드랍

| Coinness 기자

디크립트에 따르면, 솔라나(SOL)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 주피터(JUP)가 공식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자체 토큰 JUP 에어드랍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JUP 토큰의 총 공급량은 100억 개로, 그중 첫 번째 에어드랍으로 총 공급량의 10%에 해당하는 10억 JUP가 솔라나 지갑에 할당됐다. 또 이날 주피터 공동 설립자는 자신의 X를 통해 "JUP 총 공급량의 50%가 커뮤니티에 할당된다. 또 팀 물량으로 20%, 전략적 예비비로 20%, 유동성 공급 지원으로 10%가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주피터 측은 총 공급량의 40%를 주피터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에어드랍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 주피터는 사용자의 JUP 에어드랍 수령 물량을 검색할 수 있는 사전 웹페이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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