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우리의 최대 도전은 자오창펑 사임과 규제"

| Coinness 기자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이(He Yi)가 바이낸스블록체인위크에서 "바이낸스의 가장 큰 도전은 지난해 자오창펑 CEO의 사임, 그리고 외부의 도전은 규제 이슈다. 우리는 구글처럼 미래의 인터넷 세계를 구축하고 웹3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