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언스 “VIRTUAL 바이비트 입금, 우리 주소 아냐”

| Coinness 기자

약 1시간 전 바이비트에 VIRTUAL을 바이비트에 입금한 주소는 디파이언스캐피털 소유가 아니라고 이 투자사 설립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아서(Arthur)가 X를 통해 밝혔다. 앞서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디파이언스캐피털 추정 주소가 50만 VIRTUAL(233만 달러)을 바이비트에 입금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해당 주소는 아캄에서 디파이언스캐피털로 라벨링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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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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