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000~1만 개 보유한 '고래 지갑' 수가 지난 3월 말 기준 1,993개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이며, 최근 5주 동안 2.6% 증가한 것이다. 고래로 불리는 대규모 보유자들의 자산 축적은 비트코인 시장에 대한 신뢰가 다시 높아졌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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