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 23%↑... 인플루언서 영입·공구마켓 가동 영향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젝트 스핀프로토콜(SPIN, 시총 2,081위)이 인플루언서 4명을 영입, 셀럽 공구마켓을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핀프로토콜은 모델, 방송인 등 출신 인플루언서 4명(최유진, 엄지수, 김상지, 김상아)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성산 스핀프로토콜 대표는 "우먼스톡 앱을 인플루언서 기반 마케팅·판매 융합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말했다. SPIN은 코인마켓캡 기준 23.01% 오른 0.00379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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