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1월 29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11월 28일(현지 기준) 하루 동안 총 7,654만 9,100달러 규모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5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이다.
이날 가장 많은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ETF ETHA로, 하루 동안 6,826만 5,900달러의 순유입이 집계됐다. ETHA의 누적 순유입 총액은 현재 131억 4,700만 달러다.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E)는 하루 만에 828만 3,200달러가 유입되며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반면, ETHE의 누적 순유출 규모는 49억 3,200만 달러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전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 가치는 191억 5,500만 달러이며, 이는 전체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5.19%에 해당한다. 누적 순유입 총액은 129억 4,50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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