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 만스 자택 습격…용의자 1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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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 만스의 자택이 현지시간 1월 5일 새벽 습격을 받았다고 폭스뉴스를 인용한 환구망이 보도했다. 사건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자택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을 목격한 기자에 따르면 주택의 창문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했으며, 사건 당시 부통령 만스와 가족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