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이미 다이먼 CEO에게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직을 제안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PANews는 1월 18일 진시의 발언을 인용해 JP모건 측이 해당 발언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외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이먼 CEO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고려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이번 입장을 통해 사실무근임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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