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whale_alert)에 따르면, 700 BTC(약 5,876만 달러)가 익명의 지갑에서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체는 대규모 매물 출회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된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 해당 거래는 1월 29일(현지시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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