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ation 창립자, 고점 매수한 BTC로 6만 달러 손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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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Yi)에 따르면, Equation 창립자 비다(Vida)는 70,500~60,035달러 구간에서 총 128.28 BTC를 매입하며 약 800만 달러를 지출했다. 평균 매입가는 62,363.57달러로, 현 시세 기준 장부상 손실이 6만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