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시간 동안 1억2300만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청산…BTC·ETH 롱포지션 중심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가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Coinglass)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월 16일 기준 지난 4시간 동안 전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총 1억23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9247만5600달러로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으며, 숏 포지션 청산액은 3028만400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주요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의 청산액이 약 6951만달러, 이더리움(ETH)의 청산액이 약 2608만달러로, 두 자산이 전체 청산 규모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는 단기 가격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대거 정리된 결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