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소속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의회 구성원의 주식 보유를 전면 금지하고 내부자 거래를 차단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워런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법안 통과를 촉구하며, 의원들이 보유한 주식이 이해충돌과 내부자 거래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입법 추진은 미국 정치권의 금융 이해충돌 문제를 제도적으로 차단하려는 움직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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