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월 26일 기준 XRP 현물 ETF로 하루 동안 총 121만6300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개별 상품 중에서는 카나리 XRP ETF(XRPC)가 74만5700달러로 가장 많은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해당 상품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4억1400만달러에 이른다. 비트와이즈 XRP ETF(XRP)는 하루 47만0600달러가 유입됐고, 누적 순유입은 3억70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XRP 현물 ETF의 순자산가치는 10억1600만달러이며, 이 가운데 XRP 순자산 비율은 1.19%다. XRP 현물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총 12억38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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