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급락세를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하락 폭이 5%까지 확대됐다. Odaily에 따르면 코스피는 3일 장중 4% 넘게 폭락해 서킷브레이커(매매 일시 정지) 발동 기준을 충족한 데 이어, 이후 낙폭이 5% 수준까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이은 급락으로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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