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데이터 기준 미국 동부시간 3월 3일 기준 SOL(솔라나)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총 103.0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개별 상품별로는 Franklin Solana ETF(SOEZ)가 하루 73.21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가장 많았으며,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도 73.21만달러로 집계됐다. Invesco Galaxy Solana ETF(QSOL)에는 하루 29.83만달러가 유입됐고, 누적 순유입은 91.41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SOL 현물 ETF의 순자산가치는 8.03억달러이며, 이 중 SOL 비중은 1.66%다. 출시 이후 SOL 현물 ETF로 유입된 자금의 누적 규모는 9.52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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