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3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지난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2,356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집계됐다.
ETF별로는 블랙록(BlackRock)의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A에 1.33억달러가 유입되며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로써 ETHA의 역사상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9.7억달러에 도달했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H에도 지난주 8,418만달러가 순유입됐고,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8.2억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가장 큰 순유출을 보인 상품은 피델리티(Fidelity)의 이더리움 현물 ETF FETH로, 지난주 2.18억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럼에도 FETH의 역사상 누적 순유입은 22.9억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자산가치는 112.80억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약 4.72% 수준이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역사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6.30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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