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현지시간 기준 미표기)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3월 12일(미국 동부 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5,386만 8,1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해 4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전날 하루 동안 가장 큰 자금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4,614만 9,400달러가 순유입됐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29억 2,200만 달러까지 늘었다.
피델리티의 FBTC에는 하루 동안 1,530만 3,1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09억 6,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는 988만 2,200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GBTC의 누적 순유출액은 259억 3,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04억 7,000만 달러였고,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시가총액 비율(ETF 순자산 비율)은 6.45%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559억 5,6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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