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DeepSeek)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연속으로 웹 대화, 앱, API 등 주요 서비스에서 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긴 장애는 10시간 13분 동안 이어졌다.
Odaily에 따르면 딥시크 공식 상태 페이지 기준 이번 장애는 각각 약 1시간 48분, 10시간 13분, 1시간 3분 동안 지속됐다. 현재 세 차례 장애는 모두 복구됐으며, 공식 페이지상 모든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공식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0일 기준 딥시크 웹 대화 서비스의 전체 가동률은 98.61%로 집계됐다. 이번 연속 장애로 AI 인프라의 안정성 문제를 둘러싼 업계 우려도 다시 커지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