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 보도에 따르면, 이란 메흐르 통신은 이란 측이 이란 중부 상공에서 미군 F-35 전투기 두 번째 기체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란 측은 조종사의 생존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이란 측 주장으로, 미국 측의 공식 확인 여부는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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