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RWA 토큰화 플랫폼 브리켄이 300만유로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Odaily가 Vestbee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데다그룹(Dedagroup)과 GRX 등이 참여했다. 브리켄은 확보한 자금을 RWA 토큰화 인프라의 규제 준수 강화에 투입하고, 주식·부채·채권·펀드·부동산·원자재 등 자산의 토큰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럽연합(EU)과 아랍에미리트(UAE) 시장 확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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