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정부가 연령 확인 기능을 통합한 디지털 지갑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를 인용해 PANews가 4일 보도했다.
이번 디지털 지갑은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출생증명서와 운전면허증 등 각종 공식 문서의 전자 버전도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U 회원국들은 2026년 말까지 디지털 지갑을 구축해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활용 방식은 각국 정부 재량에 맡겨져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