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위 당국자 모흐센 레자이는 X를 통해 미군 고위 지휘관을 경질하는 것보다 트럼프 대통령을 해임하는 편이 낫다고 주장했다.
출처에 따르면 레자이는 미국이 이란의 방공 시스템을 파괴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그들은 늘 그래왔듯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군 지휘관을 교체하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을 해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참모총장을 포함한 미군 고위 인사 여러 명을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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