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에서 '4월 30일까지 미군이 이란에 진입한다'는 예측 확률이 한때 96.5%까지 치솟으며 24시간 기준 11% 상승했다.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 관계자는 격추된 F-15E 전투기의 두 번째 승무원이 구조됐으며, 다른 실종 승무원도 생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조 인력의 이란 탈출과 안전 복귀가 아직 남아 있어 작전은 계속 진행 중이다.
폴리마켓 규정상 해당 시장은 지정 시점 전까지 미국 현역 군인이 실제로 이란 영토에 들어가면 '예'로 판정된다. 특수작전부대는 포함되지만 정보요원은 제외되며, 이란 영해나 영공 진입만으로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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